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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터쇼] 마세라티 MC20 '630마력 미드십 슈퍼카'

모터그래프 로고: MotorGraph 모터그래프 2021.11.25. 12:45 신화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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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라티가 25일 일산 킨텍스에서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막을 올린 2021 서울모빌리티쇼(구 서울모터쇼)에서 하이퍼포먼스 미드십 슈퍼카 MC20을 처음 한국 고객들에 선보였다.

신차는 마세라티가 지향하는 정체성인 우아함, 성능, 편안함이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특히, 위로 열리는 버터플라이 도어를 적용해 탑승자가 승하차 시 편리할 뿐만 아니라, 시각적으로도 이목을 집중시킨다.

실내는 각진 모서리를 없앤 단순한 디자인으로 운전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2개의 10인치 디지털 디스플레이가 각각 계기판과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역할을 수행하며, 탄소섬유로 마감된 센터 콘솔에는 스마트폰 무선 충전 패드를 비롯해 주행 모드 셀렉터가 탑재됐다.

파워트레인은 3.0리터 V6 네튜노 엔진이 탑재된다. 이는 지난 1998년 이후 처음으로 마세라티가 직접 설계하고 생산한 엔진으로, 최고출력 630마력, 최대토크 74.4kg.m을 발휘한다. 이를 바탕으로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2.9초 만에 도달하며, 최고속도는 325km/h에 달한다.

뛰어난 공기역학 성능과 경량화는 강력한 성능에 일조했다. 달라라(Dallara)사의 풍동실험실에서 2000시간이 넘는 테스트와 1000번이 넘는 유체역학 시뮬레이션을 통해 공기저항 계수 0.38을 달성했으며, 섀시는 고품질의 탄소섬유 소재를 사용해 강도를 높이면서도 공차 중량은 1500kg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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