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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YG 측 "악동뮤지션(AKMU)-트레저, 코로나19 전원 음성 판정"

톱스타뉴스 로고 톱스타뉴스 2020.12.01. 10:42 김현서

YG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티스트 코로나19 검사결과를 공개했다. 

1일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AKMU와 트레저 그리고 이들과 동행했던 스태프의 코로나19 검사 결과, 12월 1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음을 알려드립니다"고 밝혔다. 

  트레저 / YG엔터테인먼트 제공 © 톱스타뉴스 트레저 / YG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어 "YG는 소속 아티스트 팀들의 이상 증상이나 검사 통보를 받은 적이 없다"면서 "지난 11월 28일과 29일 음악방송에서 확진자가 나옴에 따라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자발적으로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 중이었다"고 전했다. 

  악동뮤지션 / YG엔터테인먼트 제공 © 톱스타뉴스 악동뮤지션 / YG엔터테인먼트 제공

전날인 30일, 업텐션 비토가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으며 가요계에 비상이 걸렸다. 이에 28일 방송된 '쇼! 음악중심'과  29일 방송된 '인기가요'에 출연한 가수들에 대한 걱정이 이어졌다. 

이에 YG 측은 소속 아티스트 악동뮤지션(AKMU)과 트레저(TREASURE)의 코로나19 검사 후 자가격리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김현서 Reporter@TopSta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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