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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김대희 “新활력 주는 신인 개그맨들 활약, 앞으로도 기대해주길”

NewsEn 로고 NewsEn 2018.08.12. 14:05 황혜진 blossom@newsen.com
© 뉴스엔

KBS 2TV ‘개그콘서트’(이하 ‘개콘’) 개그맨 김대희가 후배들의 활약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개그콘서트'의 대표 코너 ‘봉숭아학당’을 주름잡는 ‘개콘’의 젊은 피, 이승환, 이재율, 김두현은 8월 12일 방송에서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한다.

공채 31기 이승환은 지디(GD)를 패러디한 ‘씨디(CD)’로 온오프라인을 뒤흔들며 여성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봉숭아학당’의 차세대 스타. 성대모사와 함께 독창적인 패션으로 웃음을 선사하고 있어 매회 그가 보여줄 새로운 모습을 기다려지게 만들고 있다.

이재율과 김두현은 올해 갓 들어온 공채 32기 신입. 먼저 이재율은 얌전한 범생이인 ‘얌생이’로 깨발랄한 매력을 발산, 안방극장을 폭소케 하고 있으며 오늘(12일) ‘봉숭아학당’으로 안방극장에 첫 출격을 앞둔 김두현은 아파트 경비원 ‘딴지아저씨’로 호통 개그를 선보이며 신선한 재미를 안길 예정이다.

이들의 곁에서 ‘봉숭아학당’ 선생님으로 호흡하고 있는 김대희는 “열정과 패기로 똘똘 뭉친 우리 후배들을 볼 때 마다 가슴 뿌듯하다”며 “‘개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어주고 있는 신인 개그맨들의 활약을 앞으로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고 후배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처럼 ‘개콘’은 스트레스를 날릴 코미디 공연과 더불어 신인들이 끼와 재능을 발산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어주고 있다. 꾸준히 새로운 얼굴들과 이들의 숨은 잠재력을 발굴해나가는 ‘개콘’의 행보가 주목된다.

(사진=KBS 2TV 개그콘서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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