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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박은빈, 야구 꼴찌팀 이끈다···'스토브리그'

NEWSIS 로고 NEWSIS 2019.08.27. 15:47 최지윤

남궁민(왼쪽), 박은빈 © 뉴시스 남궁민(왼쪽), 박은빈 탤런트 남궁민(41)과 박은빈(27)이 프로야구 꼴찌팀을 이끈다.

SBS는 "남궁민과 박은빈이 새 금토극 '스토브리그'의 주인공으로 확정됐다"며 "'배가본드' 후속으로 11월 방송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스토브리그'는 야구 꼴찌팀 '드림즈'에 새 단장 '백승수'(남궁민)가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신화 작가가 집필하고 '운명과 분노'(2018~2019)의 정동윤 PD가 연출한다.

박은빈은 드림즈의 최연소 운영팀장 '이세영'으로 분한다. 드림즈에서 버틸 수 있는 팀장은 이세영이 유일하다는 평가를 받을 만큼 승부욕이 대단한 인물이다. 남궁민과 박은빈이 드라마 '구암 허준' 이후 6년만에 다시 만나 기대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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