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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김미려 사칭해 돈 요구, 스미싱 절대 믿지 말길”[SNS★컷]

NewsEn 로고 NewsEn 2018.11.07. 19:05 박수인 abc159@newsen.com

방송인 홍석천이 보이스피싱 주의를 당부했다.

홍석천은 11월 7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코미디언 김미려 사칭 계정과 나눈 메시지 캡처를 게재했다.

© 뉴스엔

공개된 캡처에 따르면 스미싱 가해자는 자신을 김미려라고 사칭하며 홍석천에게 돈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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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은 "김미려 카톡을 사칭해서 보이스피싱이 오네요. 스미싱이죠. 제가 지난 번에 당한 일이 있어서 이번엔 안 당합니다. 돈 달라고 해서 신고한다하니 변태라네요. 이런 문자 오면 꼭 본인과 통화하세요. 절대 믿지 마시고요. 미려는 둘째 임신해서 쉬고 있는데 참 어이없는 일이 계속 벌어지네요. 한심한 범죄자들한테 당하지 마세요 여러분"이라고 강조했다.

김미려 역시 "드디어 나도 해킹 당했다. 간만에 홍석천 오라버니가 연락주셨다. 괜히 저 때문에.. 죄송해요 오라버니.. 저랑 카톡 친구이신 분들 조심하세요! 전 지인들께 돈을 빌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희 친가 쪽에 돈이 필요하지도 않고요"라며 "이거 그냥 경찰에 신고하면 되나요? 메인사진 교모하게 선택 잘했다만.. 저기 한문은 나만 보이는 건가.. 널리 널리 퍼뜨려 주세요"라고 전했다.

한편 홍석천은 지난 3월 스미싱 피해를 당했다. (사진=뉴스엔 DB, 홍석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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