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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2’ 시즌1 양세종 특별출연, 돌담병원 살리나 [결정적장면]

NewsEn 로고 NewsEn 2020.02.19. 06:07 유경상 yooks@newsen.com
‘낭만닥터2’ 시즌1 양세종 특별출연, 돌담병원 살리나 [결정적장면] ©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낭만닥터2’ 시즌1 양세종 특별출연, 돌담병원 살리나 [결정적장면] ‘낭만닥터2’ 시즌1 양세종 특별출연, 돌담병원 살리나 [결정적장면] ©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낭만닥터2’ 시즌1 양세종 특별출연, 돌담병원 살리나 [결정적장면]

시즌1 양세종이 돌담병원으로 돌아왔다.

2월 18일 방송된 SBS ‘낭만닥터 김사부2’ 14회(극본 강은경/연출 유인식 이길복)에서는 양세종이 특별출연했다.

돌담병원 여운영(김홍파 분) 원장이 폐암말기 환자로 실려 오고, 김사부(한석규 분)가 여운영을 심폐소생술로 살린 뒤 여운영과의 약속을 어긴 데 자책하는 사이 윤아름(소주연 분)은 누군가와 전화 통화했다.

윤아름은 “오빠 내가 문자한 것 봤어요? 여원장님이 그렇게 되셨다. 사부님 많이 힘들어하고 계신다. 돌담 식구들도 그렇고”라고 말했다. 이어 누군가가 돌담병원을 찾아왔다. 차은재(이성경 분)는 그의 뒷모습을 보고 “저 사람은 설마?”라고 혼잣말했고,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그의 정체는 도인범(양세종 분)이었다.

도인범은 “여전하네 여기는”이라며 환한 미소로 이날 방송 마지막 장면을 장식했다. 이어진 예고편을 통해서는 도인범이 “그들 목적은 어떻게든 돌담병원 문을 닫을 구실을 찾는 거다”고 말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돌담병원을 살리러 왔음을 짐작하게 했다.

도인범이 자신을 “오빠”라고 부르는 윤아름과 무슨 관계인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가운데 시즌1 양세종의 반가운 특별출연이 색다른 재미를 더했다. (사진=SBS ‘낭만닥터 김사부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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