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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윤두준, 양요섭 추천으로 이웃사촌 "인테리어 취향 비슷"

한국일보 로고 한국일보 2020.11.21. 23:40 진주희 기자
© 제공: 한국일보

하이라이트 윤두준과 양요섭이 드라마 속 예쁜 집을 찾고 있는 1인 가구의 매물 찾기에 나선다.

22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윤두준과 양요섭이 코디로 출격한다.

덕팀의 코디로 출격한 그룹 하이라이트의 윤두준과 양요섭은 현재 같은 아파트에 거주 중이라고 밝혀 시선을 집중 시킨다.

윤두준은 양요섭이 먼저 이사한 뒤, 자신에게 추천해 같은 아파트로 이사, 현재 거주 중이라고 한다. 취향까지 비슷하다고 밝힌 두 사람은 밝은 것보다는 어두운 걸 좋아해서 형광등 보다는 간접 조명만 켜 놓고 생활한다고 말한다.

윤두준은 밥 먹을 때만 형광등을 켠다고 말하며 그 이유는 음식이 맛있어 보이기 위해서라고 말해 원조 먹방돌의 위엄을 뽐냈다고 한다.

덕팀의 코디로 출격한 붐, 윤두준, 양요섭은 예능계 막강 입담꾼답게 매물을 보는 내내 '예능 치트키'다운 면모를 뽐냈다고 한다.

특히, 드라마 속 예쁜 집을 원한 의뢰인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로 각 매물마다 선보인 3인 3색의 상황극에서는 웃음 제로, 열정 가득한 모습을 보여 빅 재미를 안긴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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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팀의 세 사람은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으로 향한다. 이태원에 도착한 양요섭은 인근에서 의무 경찰로 근무했다고 밝히며, 대사관들이 인접해 있어 조용한 동네라고 소개한다.

또 윤두준은 신축 매물을 보며 각종 건축 시스템을 줄줄이 읊어댄다. 이에 붐이 "건축 사무실에서 나오셨냐?"고 묻자, 윤두준은 "아버지가 건축 일에 종사하셔서 잘 알고 있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는 후문이다.

매물에 들어선 덕팀의 코디들은 거실 통창으로 보이는 파노라마 이태원 전경에 승리를 예감, 기쁨을 만끽했다고 한다.

남산타워는 물론 서울 도심이 한 눈에 보이는 탁 트인 베란다는 드라마 보다 더 드라마틱한 뷰를 자랑한다고 해 매물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꿈의 집을 찾는 1인 가구 집 찾기는 22일 오후 10시 45분 MBC '구해줘! 홈즈'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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