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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2' 씨름 박정우, 입단 테스트 중 햄스트링 또 부상 '착잡'

NewsEn 로고 NewsEn 2021.10.10. 20:57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
'뭉쳐야2' 씨름 박정우, 입단 테스트 중 햄스트링 또 부상 '착잡' ©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뭉쳐야2' 씨름 박정우, 입단 테스트 중 햄스트링 또 부상 '착잡' '뭉쳐야2' 씨름 박정우, 입단 테스트 중 햄스트링 또 부상 '착잡' ©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뭉쳐야2' 씨름 박정우, 입단 테스트 중 햄스트링 또 부상 '착잡'

씨름 박정우가 입단 테스트 중 다시 햄스트링 부상을 입었다.

10월 10일 방송된 JTBC 예능 '뭉쳐야 찬다 2' 10회에서는 부상으로 인해 제대로 오디션 기회를 얻지 못한 씨름선수 박정우의 입단 테스트가 다시 치러졌다.

이날 박정우는 지난 번 부상 탓에 오디션에서 기량을 뽐내지 못한 만큼, 완쾌하자마자 다시 입단 테스트를 치르기 위해 '뭉쳐야 찬다2'를 찾았다.

박정우는 그동안 이장군과 휴대전화 번호를 교환, 연락을 해왔다며 그가 "11 대 11로 바뀌면서 많이 힘들어졌다고 하더라. 어쩌다벤져스의 골이 잘 안 터진다고도 말했다"고 폭로했다. 이장군은 "개인적으로 한 얘기를 다 말해 버리네"라며 머쓱해 했다.

이후 안성시 일일축구회와 갖게 된 네 번째 경기. 박정우는 전반전부터 합류해 경기를 뛰었으나 곧 다시 햄스트링이 올라온 듯 허벅지를 부여잡는 모습을 보였다. 조원희는 "순간적 스피드가 아무래도 무리를 줄 수 있다"며 안타깝게 이를 지켜봤다.

의료진이 긴급 투입되고 결국 경기장에서 벗어나게 된 박정우. 안정환은 "지난번과 똑같냐"고 물은 뒤 "일단 얼음을 대라"며 그를 챙겼다. 박정우는 아쉬움에 착잡한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박정우의 입단 테스트는 더 이상 진행되지 못했다. (사진=JTBC '뭉쳐야 찬다 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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