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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구혜선, 넓은 작업실 공개 “개인전서 그림 25점 완판, 한 점에 5천만원”

NewsEn 로고 NewsEn 2020.11.07. 21:52 이하나 bliss21@newsen.com
‘전참시’ 구혜선, 넓은 작업실 공개 “개인전서 그림 25점 완판, 한 점에 5천만원” ©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전참시’ 구혜선, 넓은 작업실 공개 “개인전서 그림 25점 완판, 한 점에 5천만원” ‘전참시’ 구혜선, 넓은 작업실 공개 “개인전서 그림 25점 완판, 한 점에 5천만원” ©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전참시’ 구혜선, 넓은 작업실 공개 “개인전서 그림 25점 완판, 한 점에 5천만원”

구혜선이 자신의 그림 가격에 대해 언급했다.

11월 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배우 구혜선이 출연했다.

구혜선이 만든 음악으로 공개된 영상에서는 늦은 새벽 파주에 있는 구혜선 작업실이 공개됐다. 넓은 작업실에는 각종 서적과 영화 스크립트가 가득했고, 한 쪽에는 작곡을 위한 피아노가 노여 있었다. 또 다른 쪽으로는 드로잉 작업 공간이 준비돼 있었다.

자신의 영상을 직접 편집하던 구혜선은 그림 작업을 시작했다. 구혜선은 “저는 섬세화를 그리는데 0호짜리 붓이라고 아주 얇은 붓으로 같은 패턴을 그리는 거다”고 소개했다.

구혜선은 2018년 파리에서 개인전 개최해 25개 작품을 완판했다. 홍현희는 “유명한 화가 한 점당 소형차 한 대 값인데 25개 작품 완판이면 엄청 부자지 않나. 점심 좀 사줄 수 있나”고 너스레를 떨었다.

구혜선은 조심스럽게 “기부 행사였기 때문에 비싼 가격에 해주신 것 같다”며 한 점에 5천만 원이라고 밝혀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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