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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탄니 "16살 연상 남편에 사기결혼? 행복하게 잘 사는중"(국제부부2)[결정적장면]

NewsEn 로고 NewsEn 2021.10.14. 05:33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
베트남 탄니 ©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베트남 탄니 베트남 탄니 ©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베트남 탄니

베트남 출신 며느리 탄니가 인터넷상 퍼진 사기결혼 오해에 해명했다.

10월 13일 방송된 MBN '글로벌 썸&쌈 국제부부2' 2회에서는 결혼 7년 차의 26세 베트남 아내 탄니와 42세 한국인 남편 이유성 부부가 국제 대숲을 찾았다.

이날 부부는 '어린 나이에 한국 시집 와서 사기 결혼 당했다는 베트남 며느리 반전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화제를 모은 인터넷 글에 대해 해명했다.

이유성은 "어린 나이에 와이프랑 결혼해 (한국으로) 데려오다 보니 시선이 곱지 않았고, '애부터 낳게 했다'라는 악플이 많이 달렸다"고 피해를 토로했는데.

탄니는 "제가 선택해서 결혼했으니 사실이 아니다"라며 "부모님도 엄청 잘해주시고 오빠도 잘해주고 행복하게 잘 살고 있다"고 적극적으로 사기 결혼이 아님을 해명했다. (사진=MBN '글로벌 썸&쌈 국제부부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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