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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하오X개리, 이사한 새 집 공개 "산뜻-미니멀 그 자체" (1)

톱스타뉴스 로고 톱스타뉴스 2020.10.18. 21:37 조현우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오와 개리가 새 집을 공개했다.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 톱스타뉴스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18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신혼 분위기를 집 전체에서 물씬 풍기는 새로운 슈퍼맨이 등장했다. 아직 이른 아침인데 누군가 초인종을 눌렀고, 이에 내레이터를 맡은 도경완과 소유진도 의아해했다. 익숙하게 집에 들어서는 한 남자, 혹시 새로운 슈퍼맨인지 궁금한 가운데 그가 얼굴을 보였다.

그는 바로 하오아빠 개리. 햇살 가득한 이 집은 개리와 하오의 새로운 집이었다. 개리는 "저희가 정든 자양동을 떠나서 새로운 동네로 이사왔다"며 "결혼 전 살던 집에서 신혼 생활을 시작했는데 미안함 같은 게 좀 있어서, 하오 방도 만들어 줄 겸 신혼분위기도 더 늦게라도 내고 그래서 이사를 결정하게 됐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사를 해도 박감독님 사랑은 여전한 하오는 거실에 들어서자마자 박감독의 텐트를 찾았다. 이어서 하오는 정신없이 거실을 돌아다니며 박감독에게 줄 것들을 꺼내기 시작했다. 모든 걸 다 주고싶다는 하오의 귀여운 발언에 박감독도 당황했다. 아빠 개리는 "우리 감독님들한테 집 소개 좀 해볼까?"라고 물었다.

집 안 가구는 미니멀하지만 감각적인 소품들이 가득한 집 안. 개리는 하오에 "이 방은 무슨 방이에요?"라고 물었고, 이에 하오는 "가족 방"이라 답했다. "코 하는데야? 누구랑, 누구랑"하고 개리가 묻자 하오는 "엄마랑, 아빠랑, 하오"라고 답했다. 이어서 널찍한 주방과 햇살 가득한 다이닝룸도 공개됐다.

하오만의 사색 공간까지 마련되어 있는 개리의 새로운 집. 신경 써서 빈티지한 매력을 살린 공간인 화장실도 공개됐다. 마지막은 바로 하오의 방. 하오는 자신의 방 공개에 신난 듯 제자리에서 방방 뛰었다. 이어서 하오가 '짜자잔'하고 자신의 방 내부를 소개했다.

KBS의 간판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5분 KBS2 채널에서 방송된다. 

 

조현우 기자 Reporter@TopSta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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