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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 역세권… 새 오피스텔 드문 용산구에 들어서 희소가치 높아

조선일보 로고 조선일보 2021.07.21. 03:34 이현아 분양리포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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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년간 오피스텔 공급 물량이 서울 25개 자치구 중 최저였던 용산구에 신규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DK밸리뷰 용산'은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3가 65-155 외 1필지 일대에 조성되는 오피스텔이다.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의 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되며 2022년 10월 준공 예정이다. 법정 주차대수보다 많은 주차공간을 확보해 입주민 편의를 높였다.

'DK밸리뷰 용산'은 1~2인 가구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전용면적 29.76~33.82㎡의 오피스텔, 24.22~26.81㎡ 도시형생활주택을 2룸 3베이(Bay) 구조로 설계한다. 재택근무와 원격수업의 수요층이 늘어나면서 공간 분리가 가능한 주거 공간을 도입했다.

각 세대마다 가구와 가전이 기본으로 제공되는 풀퍼니시드(full-furnished)로 꾸며져 입주 후 바로 생활이 가능하다. 홈 IoT 시스템, 전열교환기, 태양광시스템 등 첨단 설비를 도입했으며 발렛 서비스, 개별창고, 자전거 주차공간 등 최신 서비스를 제공한다.

오피스텔은 트리플 역세권을 품고 있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 D노선과 신분당선 용산역 연장(2027년 개통 예정)으로 서울 어디든 빠르게 이동 할 수 있다. 또한 강변북로, 올림픽대교, 한강대교 등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해 강남, 강북 등 주요 업무지구로 출퇴근이 수월하다.

용산구는 강남과 비교해 오피스텔 공급량이 5분의1 수준밖에 안돼 오피스텔이 부족한 상황이다. 현재 용산구 사업체 및 종사자 수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어 국제업무지구 개발 이후 오피스텔 공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DK밸리뷰용산'은 한강대로 인근 필지를 특별계획지구로 지정해 오피스텔의 희소가치가 높다.

용산구는 가파른 토지가(土地價) 상승에 따라 분양가 역시 4년간 66.7% 올랐다. 현재 한강대로변 재개발 사업을 진행 중이며 용산 지구단위계획에 따른 개발로 용산구 지역의 매매가 및 전세가는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오피스텔 인근에는 대형 연예기획사인 HYBE(구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본사를 이전해 임직원 1000여명이 근무하고 있다. 국내외 관광객 등 수많은 유동인구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미래가치가 기대된다.

분양 관계자는 "DK밸리뷰용산 오피스텔은 1~2인 가구의 만족도를 높인 고급 오피스텔 및 도시형생활주택으로 조기마감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방문 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전문상담사를 통해 예약 및 위치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문의 1833-7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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