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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서 태국 국적 20대 여성·영아 확진…누적 568명

뉴스핌 로고 뉴스핌 2021.10.11. 12:27 이형섭 기자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에서 태국 국적의 20대 여성과 영아가 코로나19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동해시 소재 초등학교 학생들이 동해시보건소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2021.09.14 onemoregive@newspim.com © 뉴스핌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동해시 소재 초등학교 학생들이 동해시보건소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2021.09.14 onemoregive@newspim.com

11일 시 방역당국에 따르면 지난 5일 경기 안산시 소재 지인의 집을 방문한 태국 국적 20대 여성(동해567)과 이 여성의 가족인 영아(동해568)가 확진됐다.

20대 여성은 안산에 거주하는 지인 3명이 지난 10일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영아와 함께 동해시선별진료소에서 검사 결과 무증상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이 여성의 남편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동해시 누적 확진자는 568명이다.

onemoregiv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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