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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호텔, 오늘은 여행사...김정배 차관, 이틀연속 여행업계 현장 의견 청취

뉴스핌 로고 뉴스핌 2021.01.07. 15:59 이현경 기자

[서울=뉴스핌] 이현경 기자 = 김정배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행업계 현장을 7일 오후 방문해 업계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추가 지원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김정배 차관은 6일 호텔업계 방문에 이어 위기에 처한 관광·여행 업계의 현장을 둘러보고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

[서울=뉴스핌] 이현경 기자 = 김정배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7일 서울 중구 노랑풍선 본사를 방문해 여행업계 대표를 만나 코로나19로 인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업계 발전 방향 및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문체부] 2021.01.07 89hklee@newspim.com © 뉴스핌 [서울=뉴스핌] 이현경 기자 = 김정배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7일 서울 중구 노랑풍선 본사를 방문해 여행업계 대표를 만나 코로나19로 인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업계 발전 방향 및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문체부] 2021.01.07 89hklee@newspim.com

관광업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직격탄을 맞았고 특히 여행업계는 생태계 위기의 상황에 직면해 있다. 이에 김 차관은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국내외 여행사 노랑풍선과 중소여행사 1인 여행사 등을 방문해 직원들을 마주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 차관은 "지난해부터 코로나19로 큰 타격을 받고 있는 여행업계를 위해 지원책을 마련했지만 부족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어려운 여행업계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여행업계를 위한 추가 지원 대책을 고민해 보겠다"고 강조했다.

89hk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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