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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치료제 해외진출 위해 전문가 머리 맞대

지디넷코리아 로고 지디넷코리아 2022.08.18. 11:29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한 ‘디지털 치료제 해외진출 전략 세미나’가 다음달 1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개최된다. (사진=한국보건산업진흥원) © 제공: 지디넷코리아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한 ‘디지털 치료제 해외진출 전략 세미나’가 다음달 1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개최된다. (사진=한국보건산업진흥원) (지디넷코리아=김양균 기자)국내 디지털 치료제 개발 기업의 해외진출 전략을 논의하는 세미나가 열린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해 열리는 ‘디지털 치료제 해외진출 전략 세미나’가 다음달 1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개최된다. 

세션 1에서는 ‘디지털 치료제의 전망과 해외진출 지원현황’을 주제로 김주영 디지털치료제산업협회 Co-chair가 ‘디지털치료제산업협회에서 보는 글로벌 시장 현황과 전망’을 주제로 발제에 나선다. 

이어 진흥원 ICT융합국제의료팀이 ‘ICT기반 의료시스템 해외진출 지원 현황 및 향후 계획’을 발표하고, 마지막으로 전홍진 삼성서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글로벌 디지털 치료제의 현주소 및 미래전망’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세션 2는 ‘디지털 치료제  개발사례 및 해외진출 전략’을 주제로, 관련 기업 관계자의 발표가 이어진다. ▲남병호 헤링스 대표 ▲강성지 웰트 대표 ▲민정상 이모티브 대표 ▲김영 사이넥스 대표 등이 디지털 치료제 개발 사례를 발표한다. 이와함께 심보람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부연구위원이 디지털 치료제에 대한 정책과 보험에 대한 강연에 나설 예정이다.

세션3은 ‘디지털 치료제 사업화 및 해외진출 지원방안’을 주제로 정부·산업·학계 전문가 토론이 진행된다.

세미나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기업은 22일~31일까지 온라인 사전등록신청을 하면 된다. 등록비는 무료다.

진흥원은 “국내 디지털 치료제 개발 현황 및 성공적인 해외진출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양균 기자(angel@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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